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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방법 및 결과

밀크 워싱 만드는 방식

WERK 레시피
* 에스프레소 및 혼합물은 차가운 상태에서 우유에 넣어야 함 . * 다양한 유기산과 시럽, 커피 활용 가능
1.
우유 200g, 에스프레소 40g, 레몬즙 15g + 시럽 25g
2.
우유 200g, 에스프레소 40g, 레몬즙 5g + 오렌지즙 25g + 시럽 25g
3.
코코넛우유 200g, 에스프레소 40g, 레몬즙 30g + 시럽 25g
① 우유에 산(Acid) 첨가하기
- 우유에 레몬즙, 라임즙, 식초 또는 식용 구연산과 같은 산성 액체를 에스프레소와 시럽 등 섞어서 넣습니다. 낮은 온도를 유지한 혼합물(커피 + 산)을 우유에 천천히 부어 약 10회 저어줍니다.
② 커들링(Curdling, 응고) 과정/ 소요시간 30분 ~1시간 (산 종류, 양에 따라 상이함)
- 산성이 가해지면 우유의 pH(수소이온농도)가 떨어지면서, 카세인 단백질들이 서로 엉겨 붙어 순두부 같은 덩어리와 투명한 유청으로 분리되기 시작합니다.
③ 걸러내기 / 소요시간 약3~5시간
- 응고된 덩어리를 여과지를 활용하여 걸러냅니다. 덩어리가 걸러지면 맑고 투명하며 약간의 노란, 초록빛을 띄는 액채로 분리됩니다.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결과물의 색상은 조금 달라질 수 있음)
우유 + 산(Acid) ➔ 단백질·지방 응고 ➔ 필터링
* 약배전 커피를 활용하면 깔끔하고 상큼한 커피의 결과물을 만나볼 수 있음

테스트 내용 및 종합 결과

<전체 테스트 결과>
① 오렌지즙보다 더욱 낮은 ph의 레몬즙이 단백질과 지방을 빠르게 분해, 응고시킴.
② 오렌지즙과 레몬즙을 1:5의 비율로 진행 했을 때, 단맛과 질감이 보다 부드럽게 느껴지고 커피와의 밸런스에서 좋은 평가를 받음.
③ 식물성인 코코넛 우유는 단백질 분해에 보다 많은 유기산이 필요하며 응고 시간이 오래걸림. 전체적으로 사우어하며 커피향미를 느끼기 힘든 결과물로 나타남.
다양한 유기산, 시럽을 활용한 테스트로, 보다 뚜렷한 향미 평가를 위하여 쟈스민, 오렌지, 복숭아와 같은 컵노트를 표현하는 약배전 커피로 테스트 진행.
얼그레이, 사과쥬스, 블러드 오렌지, 레이디 그레이 시럽, 그레나딘 시럽 코코넛 파우더 등 다양한 재료와 원두를 활용하면 다양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
<베르크 추천 레시피>
우유 200g + (레몬즙 5g + 오렌지즙 25g + 에스프레소 40g + 설탕시럽 25g)
베르크의 에티오피아 첼베사 워시드(약배전 커피)를 사용하면 보다 뚜렷하고 화사한 향미의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
레몬즙의 비율을 낮추고 오렌지즙의 좋은 단맛과 부드러운 산미를 더했을 때, 보다 커피의 좋은 향미와 단맛, 부드러운 질감을 느낄 수 있음.
높은 산성의 레몬을 소량으로 사용하여 분해를 충분히 돕고 자몽, 오렌지, 라임 등 을 함께 활용하면 커피의 향미의 잘 표현한 결과물을 얻을 수 있음.
☕️ 풍부한 향미 표현을 위하여 베르크 화사한 싱글 라인업(약배전) 원두 사용 추천
자몽, 라임, 블러드 오렌지 등 다양한 유기산과 레이디 그레이 시럽, 그레나딘 시럽, 코코넛 파우더 등 다양한 재료와 원두를 활용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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